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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열린 ‘감사 투어’ 연설에서 리버리스를 소개하며 “미국 일자리 회복을 위한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상무부 산하 자문기관인 이 위원회는 연방정부와 제조업 부문 간 가교역할을 수행한다.
리버리스는 “트럼프의 행정부와 정책은 미국이 기업 활동하기 좋은 나라가 되도록 길을 만들어 달라”면서 “미국 기업들에 ‘레드 테이프’(관료적인) 국가가 아닌 ‘레드 카펫’(정중한)을 깔아주는 국가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다우케미컬이 미시간 주에 새로운 연구개발센터를 설립해 100개의 일자리를 새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200명의 인력으로 가동할 계획이며, 나머지 100명은 기존 연구개발 인력으로 채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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