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현대아울렛 가산점은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멤버십 스페셜 위크’를 진행한다.
우선 23일부터 사흘간 멤버십 고객 대상으로 20만·40만원 이상 구매시 현대백화점상품권 1·2만원을 증정하며, 타사카드 행사와 함께 멤버십 포인트도 2배로 적립해 준다.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와 컬럼비아의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신사 정장 브랜드 이지오는 3만·6만·9만원 균일가전으로 정장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이 밖에도 금강 특별전으로 남성, 여성화를 각각 6만9000원, 4만9000원, 부츠 9만9000원으로 판매된다.
추첨을 통해 BMW 미니쿠퍼를 증정하는 행사와 함께 당일 구매영수증 지참 고객 한정으로 스마트 터치장갑을 증정한다. 또 주말 3일간 현대아울렛 가산점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hyundaioutletsgasan)에 방문해 ‘좋아요’를 누른 고객에게 무료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