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NHN엔터테인먼트(181710)가 증권사의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및 투자의견 하향 소식에 사흘째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전 9시2분 현재 전날 대비 1.98% 내린 7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키움증권은 “게임회사에서 커머스 회사로 변화를 꾀하고 있는데, 신규 사업에 대한 성과가 확인되지 않은 반면 게임 사업의 실적이 계속 감소하고 있다”며 “최근 3485억원 규모의 대규모 유상증자(29% 희석)를 통해 간편결제 시장에 진입하겠다고 했는데 올해도 이익 개선은 쉽지 않을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로 하향했다.
(관련기사 : NHN엔터, 회사 정체성을 찾아야…'투자의견↓'-키움 )
!["새벽배송 없이 못 살아" 탈팡의 귀환…쿠팡 완전회복+α[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55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