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한솔제지(004150)의 주가가 기업분할로 계열사 지원 부담이 희석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3분 현재 한솔제지는 전일대비 1.95%(250원) 오른 1만 3100원에 거래 중이다.
김지효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한솔제지는 지배구조로 볼 때 그룹 내 실질적인 지주회사에 놓인 동시에 캐시카우 위치에 있다”며 “지주회사 전환으로 더는 계열사 지원 리스크가 없어질 것”이라고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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