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니폼은 푸마 개성과 아스널 정신을 담아 각각 △퓨처(미래의) △포에버(영원한) △빅토리어스(승리)라는 콘셉트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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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경기 유니폼은 1933년에 처음 선보인 유니폼과 같이 전통적인 레드와 화이트 색상을 매치, 강직하고 충성스러운 팬들과 그들의 중요성을 나타냈다.
어웨이의 경우 원정 경기에서 큰 승리를 거둘 당시 착용했던 유니폼의 옐로우와 블루 색상으로 디자인됐다. 이 색상은 1971, 1979 FA컵 우승과 안필드에서 거둔 1989 리그 타이틀 우승과 같이 거너스의 위대한 순간을 상징하고 있다.
푸마 측은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입게 될 유니폼은 푸마의 새 기술인 PWR ACTV 기술이 적용됐다”며 “압축성을 개선한 기술은 유니폼 안감에 고탄력 실리콘 테이프를 접착해 근육의 특정 부위에 마사지 효과를 주어 근육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공급, 상대적으로 피로감을 덜 느끼게 해 선수들의 운동 능력을 향상시켜준다”고 말했다.
푸마는 아스널 유니폼 출시를 기념해 홈 경기 유니폼 스페셜 패키지를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푸마 압구정 매장과 푸마 공식 온라인몰(http://shop.puma.co.kr), 축구전문매장 ISL에서 11일부터 판매된다. 가격은 23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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