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IT 솔루션 및 글로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양자컴퓨팅 시장 리딩 기업 IBM(IBM)은 투자은행의 호평과 정부 차원의 정책 수혜 호재를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3일(현지시간) 오후3시41분 IBM 주가는 전일대비 4.56% 오른 263.73달러에 거래중이다.
이번 상승세는 JP모간이 IBM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소프트웨어가 반복적인 매출과 마진, 현금 흐름 개선을 견인하고 있다고 진단한 점이 투심을 자극해서다.
CNBC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양자컴퓨팅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는 소식도 초대형 정책 호재로 작용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경기 방어적 성격과 미래 첨단 기술력을 동시에 갖춘 동사의 펀더멘털이 부각됐다고 평했다.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