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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니아는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서쪽에 위치한 인구 490만 국가로, 양국은 1963년 수교 이래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했다.
윤 대통령은 “철광석과 구리, 금 등 광물자원이 풍부한 모리타니아와 관련 분야 협력을 강화할 방안을 모색하자”고 밝혔다.
이에 가즈와니 대통령은 광물 개발 사업에 한국 기업 참여를 요청했다. 양국 정상은 또 수산업 분야에서도 협력을 심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윤 대통령은 내년에 최초로 서울에서 열리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 가즈와니 대통령을 초청했고, 가즈와니 대통령은 초청을 받아들였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가즈와니 대통령에게도 2030 부산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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