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시카고상업거래소(CME)그룹이 연말 뉴욕의 입회매매장(trading floor)를 폐쇄한다. 객장에서의 거래량이 계속 줄어들자 없애기로 한 것이다.
CME그룹은 13일(현지시간) 뉴욕 입회매매장에서 거래되는 공개경매방식(장내거래) 옵션이 CME의 전체 에너지와 금속 거래량의 0.3%에 불과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뉴욕 입회매매장에서 거래되던 옵션 상품은 CME글로벡스에 상장돼 거래될 예정이다.
지난해 여름 CME그룹은 뉴욕과 시카고에서 공개경매방식 선물 거래를 모두 중단했다. 다만, CME의 시카고 입회매매장에서 S&P500 선물과 옵션거래는 여전히 장내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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