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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한성백제박물관은 삼국시대 백제의 전성기를 이끈 근초고왕의 일대기를 소재로 한 뮤지컬을 무료로 공연한다.
한성백제박물관은 겨울방학 특별기획 창작 뮤지컬 ‘근초고’를 설 연휴 첫날인 2월 18일까지 박물관 백제홀에서 매회 300명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무대에 올린다.
공연은 매주 금∼일요일 오후 2시에 열리며 2월 14일 공연만 18일로 변경돼 열린다.
뮤지컬 ‘근초고’는 4세기경 백제의 국가 기틀을 완성하고 한성백제 전성기를 이끈 근초고왕의 이야기를 통해 2천년 서울의 역사를 조명해보고자 만들어졌다.
특히 뮤지컬에 전통무술 등을 접목시켜 박진감이 넘친다는 평이다. 아울러 테마곡인 근초고왕의 노래 ‘한성, 세상의 중심, 백성들의 합창 ’과 ‘백제의 노래‘ 등 우리의 리듬과 대중적인 멜로디가 융합된 음악으로 호평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한성백제박물관 홈페이지(http://baekjemuseum.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2152-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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