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남창균기자] 한국토지공사는 인천 영종지구 공동주택 용지의 공급 신청을 받은 결과 평균 22.4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됐다고 26일 밝혔다.
17개 필지 중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전용면적 85㎡초과 아파트 용지인 33블록으로 59대 1이었다.
이번에 공급한 아파트 용지는 영종지구 첫 공급분으로 용적률(150-250%)을 고려한 평당 땅값은 309만-349만원이어서 중소형아파트의 경우 평당 분양가가 800만원대에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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