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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말레이시아에서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문화가 확산되며, 사료 시장 역시 고급화되고 있다. 단순한 사료를 넘어 유기농 사료와 간식 등 다양한 제품이 주목받고 있으며, 말레이시아의 사료 시장이 높은 수입 의존도를 보이는 만큼 건강과 친환경, 유기농 트렌드가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따라 ‘네츄럴시그니처’가 현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에스피 관계자는 “이번 말레이시아 수출을 계기로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친환경 펫푸드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을 통해 오에스피는 글로벌 펫푸드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친환경·유기농 제품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