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나는 디라이트 유럽사무소 대표를 맡고 있는 조익제 외국변호사(독일)를 비롯해 EU 규제 관련 업무에 정통한 변호사들이 참가한다.
발표는 △EU의 규제 개요 및 국내기업의 대응(조원희 대표변호사) △GDPR 실무 해설, GDPR 정보처리기록부, DPO, 본사·지사 정보공유 중심으로(황혜진 파트너변호사)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EU 진출 시 고려할 GDPR 이슈(조익제 독일변호사) △EU 인공지능법과 국내 인공지능 기업의 대응방안(김동환 파트너변호사) △EU 공급망실사법의 주요 내용과 실사 대응 방법(조선희 파트너변호사) 등으로 구성됐다.
조원희 디라이트 대표변호사는 “디라이트는 국내 기업들이 세계적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유럽을 비롯한 해외사무소에서 전문가들이 지원하고 있다”며 “EU가 최근 다양한 영역에서 규제를 만들고 있어 국내 기업의 EU 진출에 큰 장애가 되는 상황에서 이번 세미나는 실무에 기반한 다양한 EU 규제의 동향과 대응 전략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스키=아재 술 옛말”…고가 술에 꽂힌 2030[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500192t.jpg)


![삼성전자, 코스피 ‘구원투수' 될까…7000선 안착 시험대[주간증시전망]](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50027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