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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는 양산시 양산사랑카드상품권을 운영하는 파트너로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배달양산’의 거래 활성화와 지역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배달양산’은 양산시 인구의 약 37%인 13만 명이 가입된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 ‘양산사랑카드상품권’을 연계한 공공 배달서비스다. 지난 2021년 6월17일 첫선을 보인 후 현재까지 가맹점 1730여 개소가 입점했으며, 누적 거래액은 118억을 돌파했다.
양산사랑카드상품권 앱에서 바로 ‘배달양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서 추가적인 앱 설치나 회원 가입이 필요 없다.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기반으로 현재 양산시에서는 7%의 캐시백이 제공되고 이번 삼복 삼천 원 이벤트와 같이 다양한 프로모션과 가맹점에서 제공하는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양산 시민의 물가 부담을 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변동훈 코나아이 부사장은 “코로나가 회복되면서 배달 애플리케이션 이용자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배달양산은 안정적으로 사용자가 유지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교류에 초점을 맞추어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편리하고 혜택을 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여 ‘배달양산’이 양산시 대표 배달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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