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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은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에이플네이처 칼로바이와 손잡고 마시는 고단백질 ‘퍼펙트 파워쉐이크’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휴대성, 편의성이 높은 액상 컵 형태로 개발됐다. 한 컵당 삶은 계란 2개가 넘는 분량의 단백질 13g이 함유돼 운동 전후나 일상 속에서 간단하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다. 푸르밀은 ‘퍼펙트 파워쉐이크’ 9월 매출이 전월에 비해 약 35% 증가하며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매일유업은 마시는 스포츠 영양식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파우더’를 출시했다. 100% 분리유청단백질을 사용해 유당과 지방이 없고 순도가 90% 이상으로 높아 체내 흡수 속도가 빠르고, 1회 섭취량(분말33g) 기준 분리유청단백질을 20g 섭취할 수 있도록 영양설계했다.
일동후디스도 분말 타입의 프리미엄 단백질 보충제 ‘하이뮨’의 액상타입 제품을 이달 선보였다. 물에 타먹는 번거로움 없이 파우치 형태로 바로 마실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리온은 ‘닥터유 드링크’로 단백질음료 시장에 진출했다. 달걀 2개 분량의 단백질 12g과 18종의 아미노산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마켓인사이트에 따르면 글로벌 단백질 식품시장 규모는 2025년 약 33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최근 출시된 단백질 제품은 맛은 물론 손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편의성까지 갖췄다”며 “홈트 수요가 늘어나면서 판매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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