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발산대우주어린이집 집단감염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표환자인 어린이집 교사가 동대문구 성경모임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성경모임 참석자 중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동대문구 성경모임 과 관련해서는 1명이 추가 확진됐고 발산대우주어린이집 집단감염까지 포함,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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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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