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카페라떼' 20주년 맞아 '마이카페라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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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17.08.26 11:09:32

패키지 용량 확대, ''마일드 로어슈거'' 등 새롭게 출시

매일유업이 자사의 대표적인 컵커피인 카페라떼를 ‘마이카페라떼’로 리뉴얼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매일유업은 카페라떼의 출시 20주년을 맞아 브랜드명과 맛, 패키지 디자인, 용량을 바꾸고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설탕 함량을 줄인 저당 커피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전면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카페라떼는 ‘내 입맛에 맞는 부드러운 커피’라는 컨셉트로 브랜드명을 카페라떼(Cafe Latte)에서 ‘마이카페라떼’(My Cafe Latte)로 변경하고 패키지 디자인도 기존 제품의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되 세련된 젊고 트렌디한 느낌의 스키니컵 형태로 패키지에 변화를 주었다. 전 품목 용량도 220mL로기존 용량 대비 10% 증량했다.

또한 달지 않고 깔끔한 커피 맛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커피 취향을 반영해 설탕 함량을 기존 제품 대비 30%나 줄인 ‘마일드 로어슈거’를 새로 선보이며 기존 제품들과 함께 라인업을 강화하고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새로운 ‘마이카페라떼’는 오는 9월 1일 이후로 편의점, 슈퍼마켓,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출시한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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