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업체가 중국으로부터 HACCP과 GMP를 동시에 인증받은 것은 파스퇴르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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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의약품에 적용하는 것이나, 중국은 조제분유에서 사고가 잇따르자 GMP인증을 의무화했다. 해외 업체는 의무가 아니지만 파스퇴르는 분유의 우수한 품질을 중국으로부터 직접 확인받기 위해 인증을 획득했다.
또 파스퇴르는 국내 유업체 최초로 중국으로부터 HACCP 인증도 받았다. 파스퇴르는 이번 인증을 통해 중국 분유 수출이 더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파스퇴르는 2012년 중국 분유 수출 규모 1800만달러를 기록한 후 2013년 2000만달러, 2014년 3000만 달러 등 수출을 늘리고 있다. 올해는 4000만달러 규모 수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 2018년 1억달러 수출로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국 전역을 포괄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