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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전 유럽을 뒤흔들었던 마이얼링 실화를 배경으로 황태자 루돌프와 그의 연인 마리 베체라의 운명적인 사랑을 다룬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와 화려한 무대·드라마틱한 음악으로 인간적인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그려내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출연진이 훈훈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EMK뮤지컬컴퍼니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황태자 루돌프’의 안재욱, 팀, 최현주, 김보경, 안시하와 ‘마리 앙투아네트’의 옥주현, 김소현, 윤공주, 카이, 윤형렬, 전동석 등 출연 배우들이 공연을 준비하며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2015년을 응원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황태자 루돌프’는 4일까지 서울 신도림동 디큐브아트센터서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마리 앙투아네트’는 내달 1일까지 서울 잠실동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된다. 두 작품 모두 인터파크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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