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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병기 활, 예천군에 다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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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14.10.11 11:16:18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 열려
15일부터 19일까지 예천군한천체육공원 남산공원 일대

제1회 예천세계활축재 포스터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경상북도 예천에서 ‘제1회 예천세계활축제’가 15일부터 19일까지 예천군 한천체육공원과 남산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예천세계활축제’는 국내 유일의 활을 소재로 개최되는 축제로 활에 대한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기획됐다. 또한 1979년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에 오른 뒤 30여 년이 흐르는 동안 세계 최고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한국 여자 양궁의 김진호, 김수녕 선수등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린 양궁 스타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아울러 국궁·양궁 활쏘기 체험과 글로벌 전통 활 시연단(중국, 일본, 몽골, 부탄, 말레이시아, 터키, 폴란드, 프랑스, 미국, 태국 등)이 참가해 세계 각국의 활을 각기 다른 점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군은 우리나라 국궁의 전국 생산량 60~70%를 차지하는 대한민국 대표 활의 고장이다”며 “앞으로 세계적인 활 축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www.ywaf.kr)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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