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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키즈, 로스트밸리 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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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영 기자I 2014.05.19 09:15:44
[이데일리 조진영 기자]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분 빈폴키즈가 ‘로스트밸리 라인’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로스트밸리 라인은 빈폴키즈 고유의 캐주얼 스타일에 아웃도어 의류의 기능성을 더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방수, 방풍과 더불어 땀을 흡수해 방출해주는 흡한속건 기능과 해충을 쫓는 안티버그 등 기능성 소재를 적용했다.

심수진 빈폴키즈 디자인실장은 “로스트밸리 라인은 기존 아동 브랜드와는 소재 측면에서, 아웃도어 브랜드와는 디자인 측면에서 차별화했다”고 말했다.

이번 출시는 지난해 12월 제일모직 패션부분이 삼성에버랜드로 이관된 이후 패션과 리조트 부문이 협력한 사례로 꼽힌다.

한편 삼성에버랜드는 로스트밸리 라인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빈폴과 에버랜드 리조트 페이스북에서 퍼즐게임 이벤트를 연다. 참여자 중 60명을 선정해 패션부문 상품권, 에버랜드 리조트 연간 회원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빈폴키즈 ‘로스트밸리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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