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창율 기자] 셀트리온(068270)이 KT&G의 주식 매각 부담감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5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5.57%(1200원) 내린 2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T&G는 보유하고 있던 셀트리온 지분 (12.07%)를 장 개시 전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매각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매각가는 1만9965원으로 전일 종가 2만1550원에서 7%정도의 할인율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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