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핀테크 기업 소파이테크놀로지스(SOFI)는 공매도 세력의 악의적 보고서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발표하며 주가가 소폭 내림세다.
18일(현지시간) 정규장 개장 직후 유명 공매도 투자사 머디워터스가 부채 축소 및 회계 조작 의혹을 제기하는 맹렬한 보고서를 내놓으며 주가가 출렁였다.
장중 회사측이 해당 내용이 사실과 전혀 다르며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해 투심이 빠르게 진정되었다.
특히 앤서니 노토 소파이테크놀로지스 최고경영자(CEO)가 17.32달러에 자사주 2만8900주를 전격 매수했다는 소식이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해 한때 주가가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다. 하지만 끈질긴 진실 공방 속 장기화 우려가 널리 부각되며 오후장 들어 소폭 내림세로 돌아서며 팽팽한 매매 공방을 이어가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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