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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전시 부스를 담당한 에스엠씨지 관계자는 “트럼프 정부 정책하에 미국이 대중국 관세를 부과하면서, 미국 기업들로부터 대체품을 찾고자 하는 수요가 크게 실감됐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 기간을 활용해 에스엠씨지는 복수의 글로벌 펌프 기업들과도 미팅을 진행해 전략적인 패키지 개발에 대한 협의를 마쳤다.
에스엠씨지는 앞서 지난 1월 말 파리에서 열린 ‘Paris Packaging Week(파리 패키징 위크, 이하 PPW)’에서도 약 180개 브랜드와 만남을 가지고 그중 10곳 이상의 고객사와 신규 공급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이다.
최승호 에스엠씨지 대표이사는 “GRS 국제 인증으로 60% 이상 친환경 재사용 소재 사용을 공식 인정받은 기술력과 함께 친환경 전기 용해로 설비가 완료된 만큼, 에스엠씨지의 제품은 유럽 및 북미권에서 퀄리티와 가격, 납기 일정 면에서 고루 경쟁력을 가진다”며 “1월 파리에 이어 2월 LA 전시에서 지속가능한 패키지 시장의 흐름 속 에스엠씨지의 인지도 향상과 신뢰도 구축의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