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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는 지역수협의 부실 및 경영관리를 위해서 경영상태평가와 경영위험평가를 실시한다. 경영상태평가는 지역조합의 자본적적성, 자산건전성 수익성, 유동성을 분기별로 평가하여 부실 및 부실 우려조합을 선정하고, 매월 지역조합의 경영위험 평가를 통해 경영관리대상 조합을 선정한다.
이원택 의원은 “지역 어업과 수산업의 근간인 지역수협의 4 개 중 1 개가 부실우려 또는 경영관리대상 조합으로, 지역 수산업의 근간인 지역수협이 무너지고 있다며”며 “수협중앙회는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지역수협이 무너지지 않도록 모든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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