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권익위, 4일 서울역 쪽방촌 5일 양주 다문화가족센터 이동신문고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진우 기자I 2014.11.03 09:12:04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 있는 새꿈나눔터에서 서울역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권익위는 전문조사관들로 상담반을 구성해 단수, 단전, 단가스 등 생활고충을 비롯해 건강보험료 체납, 산업재해, 임금체불 등 법률문제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 권익위는 5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경기 양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한다. 출입국 및 노동 분야 전문조사관으로 상담반을 구성해 외국인 근로자 등록과 체류연장, 재고용, 임금체불, 산재보상 등 고충민원을 상담한다.

또 양주출입국관리사무소 공무원과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근로 감독관, 대한법률구조공단 공익법무관도 같이 참여해 종합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관련기사 ◀
☞ 권익위 "공익신고 보상금 1인당 연간 10건으로 제한"
☞ 권익위, 22~24일 태백·정선·평창 이동신문고
☞ 권익위 "어린이보호구역 위반 민원 70% 증가"
☞ 권익위, 재난지원금 부당수령 방지안 마련 권고
☞ 권익위, 16일 원주~강릉 철도건설사업 고충민원 상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