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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개그맨 정종철이 가족과 함께 어린이 교육 뮤지컬 ‘Why? 마법사와 쫓겨난 임금’을 관람했다. 정종철은 공연 관람 후 “우리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것이 인상 깊었다”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이다”고 호평했다.
‘Why? 마법사와 쫓겨난 임금’은 2001년 출판 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학습만화가 원작. 마법학교에서 캡틴마법사가 되고 싶은 주인공과 친구들인 마법 삼총사가 신비의 책인 ‘와이 책‘의 마법에 걸려 과거여행을 하게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고구려 봉상왕, 고려 의종, 조선 단종 등 역사 속 쫓겨난 세 명의 임금을 만나면서 진정한 리더십의 의미를 배워볼 수 있다. 내달 24일까지 서울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된된다. 02-3404-9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