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혜연 기자] 현대건설(000720)이 해외 수주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8일 오전 9시8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일 대비 1.81% 상승한 7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건설은 전일 리비아에서 13억6000만달러 규모의 트리폴리 웨이스트 발전소 공사 수주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다음주 중 선수금 15%를 받고 다음달부터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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