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문영재기자] 대림산업은 서울 신당동에 선보인 `신당 e-편한세상` 아파트가 청약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다고 9일 밝혔다.
대림산업(000210)의 청약 1순위 마감은 지난해 10월 용산 신계 e-편한세상 이후 처음이다. 1순위 청약접수 결과 모두 190가구 모집에 2165명이 청약해 평균 1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 59.89㎡형은 35가구 모집에 모두 967명이 청약해 2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5가구를 모집한 전용 59.88㎡형은 394명이 몰려 24.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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