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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국 노동통계국은 지난달 비농업 부문 고용이 11만5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망치 5만5000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미국 실업률도 4.3%로 유지돼 예상에 부합했다.
아이폰 제조사 애플이 자사 기기의 칩 일부를 인텔에서 제조하기로 인텔과 초기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인텔 주가는 14% 가까이 올랐다. 애플은 2% 넘게 올랐다.
나스닥 2만6000선 종가 기준 첫 돌파
인텔, 애플과 계약 합의 보도에 14%↑
고용시장 안정 신호…실업률은 4.3%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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