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코인베이스글로벌(COIN)은 비트코인 가격 급등 호재를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일(현지시간) 오후2시13분 코인베이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04% 상승한 182.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정규장 개장 전후로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가격이 6% 이상 뛰어오르며 단숨에 70000달러 문턱을 넘어섰다는 소식이 투심을 강하게 자극했다.
장 초반부터 암호화폐 시장 랠리 기대감에 강세로 출발한 주가는 장중 내내 견조한 매수 물량을 소화하며 오후장 들어서도 4%대 상승 흐름을 굳건히 유지하는 모습이다.
막대한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보유한 암호화폐 재무 기업 스트래티지(MSTR) 주가 역시 개장 직후 폭등세를 연출한 뒤 같은시각 전거래일 대비 5.60% 오른 136.76달러를 기록하며 동반 강세를 증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