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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파마가 출원한 백신 조성물은 상온 보관 가능한 동결건조 주사제로 콜드체인이 불필요해 생산 보관 유통 면에서 경제적이다. 특히 독자적 전달물질 SG6를 사용하여 기존 화이자 혹은 모더나 백신의 지질 나노입자 기술 이용 시에 따르는 특허분쟁 이슈를 회피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최승필 바이오파마 대표는 “당사 개발 백신은 그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 과제에 선정된 바 있다”라며 “이번 연구에서 확인된 SG6-리포좀-mRNA의 결합체에 대한 유효성 평가와 함께 전임상 독성 평가를 진행 중에 있으며 유의미한 독성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최창욱 바이오파마 회장도 “이번에 전 세계적 권리 확보에 나선 자사 백신 플랫폼을 이용해 오미크론 변이 등 다양하게 진화하는 바이러스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다가백신 개발에도 매진하겠다”며 “추후 기타 감염질환 및 암 등의 유전자 치료제로도 폭넓게 확장해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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