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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부회장은 땅끝 마을 배추밭에서 등장해 직접 수확한 배추를 보며 ‘어우 그 놈 실하다’고 극찬한다. 그러면서 배추를 직접 수례에 넣고 끌고간 후 배추전, 배추쌈, 겉절이 등의 요리를 선뵈는 장면이 이어진다.
정 부회장은 “갓 수확한 배추를 그대로 집에서 맛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전국 각지의 신선함을 전달하고 싶은 이마트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사계절 어느 산지에서나 식재료의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이마트와 함께하시는 건 어떨까요”라고 해남 배추를 소개한다.
이 영상은 공개된 지 3일이 지난 현재 25만뷰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이마트 전속 광고모델로 제격”, “덕분에 잘봤어요. 배추밭 힐링 감사합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