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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는 이날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 겸 제1차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제29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민간의 자금과 창의성을 활용해 기반시설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30조원+알파(α) 규모의 민자사업 활성화를 추진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구는 “그린스마트스쿨 사업(한국판 뉴딜) 등 12조7000억원 규모의 새로운 유형 신규 민자사업도 포괄주의 등을 활용해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며 “인프라펀드 배당소득 분리과세, 규제완화 등을 통해 공모 인프라펀드를 활성화해 시중 유동성이 민자사업에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