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1% 감소한 1395억원 예상되고 제품구성·거래선 비중도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며 “해외공장 가동과 감가상각비 감소가 영업적자를 소폭 줄이는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3분기부터는 국내 거래선 신제품 출시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실적이 개선돼 영업흑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베트남 현지 법인 가동률 상승으로 비용구조가 개선되며 해외 거래선 재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구조조정으로 고객사 내 점유율 개선도 기대된다. 내년부터 본격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해외 거래선의 1차 공급업체 변화에 따른 수혜 때문이다.
김 연구원은 “섹터 내 구조조정으로 약해진 경쟁구도에서 우위를 점할 것”이라며 “적정주가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국면”이라고 전했다.
▶ 관련기사 ◀
☞ 인터플렉스, 1분기 영업손 171억원…전년비 적자 축소
☞ 현대위아 등 저PSR 부품株 관심 가져야-삼성
☞ 車부품협회, 베트남 남부 中企센터와 업무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