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현정 기자] 국민은행은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STAR TABLE과`함께 하는 `KB금융 자산관리 Festival`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은행을 비롯한 KB금융의 여러 계열사가 참가해 다채롭게 꾸며진 대규모의 금융박람회로 명사특별강연, 분야별 전문가 특강, 1:1 맞춤형 상담 등이 진행됐다.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윤창현 한국금융연구원장이 특별 강연에 나섰고 전망, 재테크 전략, 세무 및 부동산 강의뿐만 아니라 인문학특강 및 은퇴설계 강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은 상담 부스에서 재테크, 부동산 및 세무에 대한 전문가와의 심도 깊은 1:1 맞춤형 상담을 받기도 했다.
국민은행은 지난해 10월 자산관리서비스 브랜드인 STAR TABLE을 출시하고 전 고객을 대상으로 시스템에 의한 자산관리 서비스 및 고객별 맞춤형 자산관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윤대 회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날로 급변하는 금융 혼란기에 고객들에게 올바른 자산관리의 방향을 제시하고 KB가 보유한 선진 금융의 경쟁력을 보여드리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