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의 제4 이동통신사업을 불허했다는 소식에 투자사들이 동반 약세다.
3일 오전 9시1분 현재 디브이에스(046400), 스템싸이언스(066430), C&S자산관리(032040), 씨모텍 등은 1~2%대 약세를 기록 중이다. 이 기업들은 탈락이 유력하다는 보도에 지난 이틀간 급락한 바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전날 열린 상임위원회에서 KMI 사업계획서에 대해 `부적격` 판정을 내린 전문심사단의 심사결과를 수용, 사업허가를 부결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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