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신세계(004170)가 3분기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상승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오전 9시16분 현재 신세계(004170)는 전일대비 0.83% 오른 6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보합권에서 맴돌았지만 이후 상승흐름으로 반전했다.
대신증권은 이날 신세계에 대해 "신세계 8월 실적은 예상보다 부진했다"고 혹평했다. 반면, 우리투자증권은 "3분기 사상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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