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하수정기자] 황영기 KB금융지주 내정자 국민은행(060000) 주주총회
-은행, 비은행 가릴 것없이 모든 회사를 대상으로 M&A를 검토하겠다. 지주사는 적극적인 M&A를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대표 금융기관을 만들테니 주식매수청구를 자제해도록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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