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뺏지 않는다"...이경일 대표가 바라보는 AI 공존사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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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I 2023.07.07 09:25:01

찾아가는 근면한 경영수다 7월 7일 오후 1시 방송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가 찾아가는 이근면한 경영수다 '솔트룩스'편을 녹화 중이다.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이데일리TV는 7일 ‘찾아가는 이근면한 경영수다’ 16화를 방영한다.

찾아가는 이근면한 경영수다는 기업의 경영, 마케팅 전략을 중심으로 대담을 진행하는 방송 프로그램이다. 이 방송에서는 사전 컨설팅을 통한 깊이 있고 날카로운 질문을 토대로 기업 현안과 과제를 논의한다.

이근면 초대 인사혁신처장과 문다애 이데일리TV 기업팀장(기자)이 진행을 맡는다.

방송을 통해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기업의 경영 이야기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감과 동시에, 알찬 정보를 제공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줄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인공지능 기업의 경영 전략을 살펴보는 ‘솔트룩스’편이다. 이경일 솔트룩스(304100) 대표가 출연한다.

이경일 대표는 “국내 통신사, 검색플랫폼과 측면적인 경쟁이 있을 수밖에 없다”며 “인공지능 기술이 워낙 넓기에 어느 기업이 잘한다고 한 곳만 꼽긴 힘들다. 다만 검색 분야의 강자는 네이버, 가전제품 분야는 LG”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솔트룩스의 경우 대화형 챗봇 분야에서 압도적인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며 “일반인도 누구나 휴대전화로 사용 가능한 AI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어 AI 일자리 논란과 관련해서는 “실업이 발생하지 않는 이유는 앞으로 인구 감소로 인해 일할 사람이 없어지기 때문”이라며 “AI가 일자리를 뺏는 것이 아니라 AI 없이 일하기 힘든 세상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본방송은 7일 오후 1시 방송에 케이블, 스카이라이프, IPTV 이데일리TV 채널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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