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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기념 전시회는 신진작가와 기성작가 약 30여 명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로, 잠시 작품 속에 쉬어갈 수 있는 예술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전시는 오는 2월 8일부터 21일까지 인사동 ‘갤러리 H’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임에도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열리게 됐다.
관계자는 “포스트 휴머니즘 시대에 살아가는 지금 예술의 역할이 더욱 중요시되어야만 하는 현대에 우리는 예술을 통해 위안받고 치유하며 마음의 울림을 느끼고, 내면을 돌아보며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하다”며 “본 전시회를 통해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 예술을 통해 잃어버린 일상의 아름다움, 주변의 것을 아름답게 보는 시선을 마주해 볼 기회를 가져 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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