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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뚝섬 경양식집’, 표절 의혹에 법적대응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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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호 기자I 2018.07.21 10:26:33
출처=정영진 플레이티드 대표 SNS
[이데일리 뉴스속보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인 뚝섬 골목 경양식집 대표가 최근 표절 논란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하면서 “법적 대응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내놓았다.

정영진 플레이티드 대표는 지난 19일 페이스북에 “최근 플레이티드의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며 “이는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그는 “모 식당에서 근무한 적이 없고 인테리어부터 접시까지 모든 것을 훔쳤다고 하지만 이 또한 사실이 아니다”며 “법적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다.

앞서 뚝섬의 한 식당 관계자라고 주장한 네티즌은 지난 14일 정 대표가 자기 식당의 레시피와 인테리어를 훔쳤다며 표절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글에는 “현재 골목식당에 출연중인 경양식집 사장이 과거 자신의 식당 직원이었으며 레시피와 인테리어 등을 가지고 근처에서 동일한 콘셉트의 경양식집을 차렸다”는 주장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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