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한양증권은 29일 동운아나텍(094170)에 대해 중국 듀얼카메라 시장이 커지면서 수혜를 볼 것으로 내다봤다.
동운아나텍은 휴대전화와 태블릿 PC 등 전자기기에 들어가는 아날로그 반도체 회로를 설계해 고객사에 판매하는 팹리스 업체다.
김연우 한양증권 연구원은 “듀얼카메라 확산과 함께 주력 제품인 모바일용 자동초점(AF Driver) IC 칩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실제로 올해부터 고객사의 A시리즈에 듀얼카메라를 적용하면서 폐쇄 루프(Closed Loop) 자동초점(AF) IC 칩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급형 시리즈까지 확대 적용할 가능성이 크다”며 “중국 화웨이, 오포, 비보 등 매출 비중이 높은 가운데 듀얼카메라 탑재 가능성도 커지면서 수혜를 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화 아래 비트코인'…빗썸, 오입력 부른 시스템 알고도 방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154t.jpg)
!['120억' 장윤정·도경완의 펜트하우스, 뭐가 다를까?[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099t.jpg)
![“이게 5900원?” 부실 논란 ‘윤주모 도시락'…직접 먹어봤다[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800052t.jpg)
![女직장상사 집에 드나드는 남편, 부정행위일까요?[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01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