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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V40은 ‘올뉴XC90’을 통해 선보인 새로운 볼보자동차 아이언마크, 세로 그릴, ‘토르의 망치’ 헤드램프가 적용돼 외관이 이전 모델보다 한층 더 다이내믹해졌다.
가격은 이전 모델과 동일한 3670만~4430만원이다.
더 뉴 V40은 볼보의 최신 드라이브-이 파워트레인이 적용됐다. 국내에서는 디젤 엔진인 D3와 D4, 가솔린 엔진인 T5 세 가지 엔진 트림으로 판매된다. 직렬 4기통 싱글 터보 디젤 엔진을 얹은 더뉴V40 D3는 신연비 기준 복합연비 16.0km/ℓ(도심 14.3, 고속 18.8)의 1등급 연비 효율을 자랑한다. 이와 더불어, 최고 출력 150마력, 최대 토크 32.6kg·m를 발휘해 도심 속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더뉴V40 D4는 트윈 터보 디젤엔진을 얹어 보다 강력한 성능(최고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40.9kg·m)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복합연비 16.8km/ℓ(도심 14.8, 고속 20.3)로 1등급 연비효율까지 갖췄다.
더뉴V40 T5는 수퍼차저와 터보차저를 동시에 접목해 전 엔진회전 구간에서 최적의 토크와 출력을 만들어내는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 출력 245마력, 최대 토크 35.7kg·m를 발휘한다.
더뉴V40은 시속 50km이내의 속도에서 전방의 차량과의 추돌 위험이 감지되었음에도 불구 운전자가 이에 대처하지 않는 상황에서 오토 브레이킹 시스템이 작동되는 지능형 안전시스템인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와 실내 공기 청정 시스템, 파노라믹 선루프, 운전석 전동식 메모리 시트 등의 사양이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다. 또한 5년 또는 10만km의 무상보증 기간을 제공해 동종 세그먼트의 경쟁 모델 대비 유지비가 크게 낮아지는 점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V40은 국내 시장에서 지난 해만 총 672대를 판매, 전년 동기 대비 57% 이상 성장한 볼보자동차의 한국 시장 핵심 전략모델 중 하나다. 지난 2012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공개된 이후 전 세계 시장에서 지난 6월까지 총 30만6861대가 판매됐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동급의 해치백 모델과 비교하여 연비효율성과 주행성능이 뛰어난 데다 차별화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지면서 최근 V40이 국내 시장에서도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며 ”라이프 스타일을 중시하는 2030세대에게 프리미엄 해치백 시장에서 가장 매력적인 대안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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