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스카이라이프(053210)가 가입자 목표 달성이 어렵고 수익이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15분 현재 스카이라이프는 전일 대비 3.08%(1000원) 내린 3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는 스카이라이프가 사업자 간 경쟁 심화로 올해 누적가입자수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익도 악화되리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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