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는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으로 분장한 연기자 주위에 포졸들이 등장해, 이순신 장군이 황사· 미세먼지 등으로 괴로워하며 청정한 공기를 보장하라고 시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는 최근 LG전자가 출시한 `헬스케어 공기청정기` 마케팅의 일환이다. 이 제품은 큰 먼지· 알레르기· 살균헤파· 활성탄 탈취 필터 등 4단계 필터 시스템으로 봄철 황사 유해물질을 99% 이상 제거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황사 철로 접어들면서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판매 실적이 지난해보다 81%, 전달보다는 128% 늘었다고 LG전자는 강조했다.
김정태 LG전자 한국마케팅본부 HA(홈어플라이언스) 마케팅팀 팀장은 "맑은 공기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고자 풍자와 해학을 가미한 이색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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