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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건설 "전곡 석미모닝파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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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섭 기자I 2007.06.08 09:47:16
[이데일리 윤진섭기자] 석미건설은 8일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에 전곡 석미모닝파크 잔여분을 분양중이라고 밝혔다. 28, 32, 42평형 총171가구로 구성되었으며 분양가는 평당 390만원대이며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단지옆에 전곡초등학교가 있으며 전곡역이 단지 앞쪽에 있고 생활체육시설공원, 병원, 쇼핑 및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다.

경원선 복선 전철화로 서울 도심까지 1시간대 출&8228;퇴근이 가능하다. 동두천까지 차로 10분소요되며 37번, 3번국도 및 외곽순환고속도로를 통해 진출&8228;입이 편리하다.

연천지역은 150만평 연천신도시 개발 계획과 함께 인근 백학면의 12만평 LCD 협력업체단지 개발 등의 호재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주방AV시스템을 무료로 설치해주며 ▲가스오븐렌지 ▲식기세척기 ▲거실 장식장 ▲고급 비데 등을 제공한다.

석미건설 강천호 분양 팀장은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라 현장을 확인한 후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분양문의 : (031)833-2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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