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는 "이같은 흥행 레이스는 남북관계가 화해 분위기를 타고 있는 가운데 평소 극장을 찾지 않는 중장년층 관객이 극장에 몰리면서 비롯된 것"이라며 "예매율에서도 여전히 1등을 달리고 있어 1000만 관객몰이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재영, 신하균, 강혜정 주연의 웰컴 투 동막골은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강원도 산골 마을 동막골을 배경으로 남북한 군인들의 따뜻한 공존을 그린 작품. 12세 관람가의 이 영화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해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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