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제이콤 경영진, 회사에 21만5367주 무상증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호식 기자I 2003.07.18 10:02:22

보유주식 증여..직원 상여금 등 지급

[edaily 박호식기자] 제이콤(60750) 최대주주인 김종오 대표이사와 임원진이 개인보유 회사주식 21만5367주를 회사에 무상 증여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대표이사와 유영배 이사, 고창율 이사, 신재균 이사는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우리사주 손실보전을 위해 무상증여기로 했으며 임직원 특별상여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무상증여분 21만5367주는 경영진 개인 보유주식의 7.45%에 달하며 금액으로 환산하면 2억3044만2690원(2003. 7. 16일 종가 기준 1070원) 상당이다. 경영진 주식 무상수증후 회사보유 자기주식은 총 97만3435주이며, 총 발행주식의 7%에 해당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