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은 지난달 17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콜센터, 병원 등의 집단감염 발생이 있었던 서울시 구로구, 은평구와 경기도 성남시, 의정부시, 군포시 등 5개 시군구에 있는 전체 요양병원의 종사자·간병인 및 신규 입원환자 등 총 6544명에 대해 표본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손영래 전략기획반장은 “대표적 고위험집단으로 요양병원, 요양시설, 폐쇄형 정신병원 등이 있다”며 “이 외에도 밀폐된 곳에서 건강 취약계층들이 다수 모여 계시는 곳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곳을 고려해서 어떤 식으로 표본검사 감시체계를 만들지는 방대본에서 검토를 해서 사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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