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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두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티브로드방송 강서제작센터에서 종로구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토론회에 참석한다. 토론에선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방안과 경제 활성화 대책 등을 다룰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이 후보와 황 후보의 양자토론으로 진행된다. 두 후보 외에 다른 후보들은 정당 득표율 3% 이상 등 공직선거법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토론회에 나설 수 없게 됐다. 나머지 10명의 후보는 토론회 이후 별도의 정견 발표가 가능하다.
토론은 사회자가 공통 질문을 던지면 두 후보가 답하고, 개별적으로 보충 질문을 하는 방식이다. 후보자 공약발표 및 주도권 토론 순서도 마련됐다. 토론회는 녹화방송으로, 오는 7일 오후 8시 지역방송을 통해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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